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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6-01-22 21:07
[베트남 출장보고서-1] 2016.01.14 ~ 2016.01.17 - 허설 대리,송영미 주임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4,990  



안녕하십니까
?
동서로지스틱스 허설 대리, 송영미 주임 입니다.
대표님께서 주신 좋은 기회로 34일간의 베트남 출장을 다녀와서 느낀 점을
여러분께 소개하고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.
 
1)2016114- 1일차 (하노이)
간단 요약: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 도착 - 노이바이 사무실 견학 - 하노이 사무실 견학 - 하노이 시내 구경 - 하노이 사무소 식구들과 저녁식사 - 타이헨 맥주거리 - 숙소
노이바이 공항 0.jpg
4시간 30분의 비행을 마치고 드디어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 도착 !!
1월 하노이의 날씨는 한국의 초 가을 날씨와 비슷하였습니다.

노이바이 공항.jpg
처음 방문해본 노이바이 공항은 외부 활주로 및 공항 내부 편의 시설이 굉장히 깔끔 하였으며 
간단하게 공항 구경을 마친 뒤 노이바이 사무실 직원 Mr.Kenny  소개로 처음 맛 본
베트남 쌀국수는 한국에서 먹어 본 맛과는 또 다른 굉장히 이색적인 음식 이었습니다.
 
노이바이 사무실.jpg
간단하게 점심 식사를 마친 뒤 저희를 위해 하이퐁 사무실에서 직접 하노이까지
마중 나와 준 Ms.Katy 를 만나 인사를 나눈 뒤 함께 노이바이 사무실을 방문하였습니다.
이 곳에서 HAWB LABEL 작성 하는 모습을 실제로 보고 자세한 설명을 들으며
좋은 경험을 하였습니다.   
하노이 사무실 0.jpg
노이바이 사무실 견학 후에 곧바로 하노이 사무실을 방문하였습니다
.
그 곳에서 하이퐁 사무실의 Mr.Thanh  하노이 사무실 직원들을 만나 
반갑게 인사 하고 이야기 나누었으며, 천천히 하노이 사무실을 견학하였습니다.
그동안 한국에서 수많은 AIR 수입 화물을 Handling 하였지만 
직접 노이바이 및 하노이 사무실을 방문하여 화물 선적을 위해 쪽잠마저 마다하지 않고 
고군분투하는 직원들을 보니 한편으로는 안쓰러우면서도 그들의 수고와 열정에
큰 박수를 쳐주고 싶었습니다
하노이 시내구경.jpg
사무실 견학을 모두 끝낸 뒤 남은 시간을 활용하여 하노이 시내구경을 하였습니다.
베트남의 주요 교통수단인 오토바이를 탄 시민들의 퇴근시간이 맞물려 
약간의 교통 체증도 경험해 볼수 있었으며, 직접 거리를 걸으며 베트남 시민들의
소박하고 꾸밈없는 일상을 경험 할 수 있는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.    
KakaoTalk_20160125_125611284.jpg
시내구경을 마친 뒤 Mr.Thanh 과 그의 가족들
그리고 하노이 사무실 식구들과 함께 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.
베트남 전통 음식을 먹으며 즐겁게 담소 나누었으며 식사를 마친 뒤에는
하노이의 유명한 관광명소 중의 한 곳인 타이헨 맥주거리 방문을 마지막으로
하노이에서의 하루를 마감 하였습니다.   
     
2)2016115- 2일차 (하롱베이/하이퐁)
간단 요약하노이 출발 - 하롱베이 -  하이퐁 사무실 견학 - 하이퐁 사무실 식구들과 저녁식사 - 숙소
하이퐁 컨테이너.jpg
베트남 에서의 2일차 하루가 시작 되었습니다.
하노이에서 하롱베이로 넘어가는 길에도 컨테이너 운송 모습을 구경 할 수 있었습니다. 
하롱베이.jpg
KakaoTalk_20160125_224333723.jpg
긴 시간 끝에 도착한 하롱베이 !!
베트남 북부에 있는 1,969개의 크고 작은 섬 및 석회암 기둥 등을 포함하고 있는
()으로,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된 유명 명승지 입니다.
다양한 이색 체험과 Ms.Katy의 친절한 설명으로 하롱베이 에서의
특별한 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. 
하이퐁 CY.jpg
하이퐁 사무소.jpg
하이퐁 저녁식사 2.jpg
하롱베이 관광을 마친 뒤에는 하이퐁 으로 넘어왔습니다.
하이퐁 사무실을 방문하여 직원들과 인사 나누었으며, Mr.RickyMr.Tomas의 안내로 
CY CFS 견학 하며 많은 대화를 통하여 그 동안 업무를 하면서 생겼던
많은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는 뜻 깊은 시간이었습니다.
견학을 끝낸 뒤 하이퐁 직원들의 배려로 방문한 한국식 바비큐 음식점을 방문하여
맛있는 저녁식사 함께 하였고 이 일정을 끝으로 하이퐁에서의 하루를 마감 하였습니다.
 
-1부 끝-